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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상아907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4.15) 작성일19-08-14 04:07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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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ㅎㅎㅎㅎ










































무토 전 대사는 지난 9일 일본의 유력 경제지 ‘머니겐다이(マネー現代)’에 “한국의 문재인이 또 새빨간 거짓말! 북한도 그를 깔보니 ‘만사휴의’(韓国・文在寅がまた大嘘! 北朝鮮からもバカにされて「万事休す」へ)” 제하 칼럼을 기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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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부가 정치적 부담을 무릅써가며 추진했던 대북 쌀 지원은 어느 방향으로 처리되든 여론의 비판을 야기할 수 있는 '골칫거리'가 된 모양새다. 극적으로 남북대화가 재개되기 전까지 북한은 우리의 쌀 지원 제의에 침묵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남북관계 급랭상태가 초장기화 되거나 더 악화될수록 '아직도 북한에 퍼줄 궁리만 한다'는 비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다. 북한이 쌀 지원을 공식적으로 거절할 경우에는 대북 정책 실패론으로 번질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정부가 선제적으로 쌀 지원 취소를 결정하기도 쉽지 않은 모양새다. 가뜩이나 남북관계에 찬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이 같은 결정은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감을 한층 더 가중 시킬 수 있다. 정부의 대북 정책의 실패를 사실상 자임한 결정으로 해석되면서 정치적 후폭풍에 직면할 가능성도 높다. 토토사이트 북한이 돌연 쌀 지원 수용의사를 밝혀도 여론의 시선은 곱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북한은 지난 보름동안 5차례나 남한을 겨냥한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고 우리 정부에 노골적인 비난을 퍼부은 바 있다. 남북관계 회의론이 불거진 상황에서 쌀 지원 본격화는 정부가 북한에 대해 지나친 '저자세'로 일관하고 오히려 '갑질'과 '오판'을 부추기고 있다는 거센 비판을 맞는 것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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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전반기 해외세력에 의한 한국투자도 거의 절반으로 감소한 듯하다”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한국의 장래 경쟁력이 떨어지고 한국경제의 쇠퇴를 초래하는 것이 필수”라고 분석했다. 이어 “문재인 씨는 결코 자신의 정책실패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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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는 이날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 크게 공헌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 데 대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을 전했다. 김 위원장은 명령에서 과학자들이 “새 무기체계들을 연속적으로 개발, 완성하는 특기할 위훈을 세웠다”며 이 무기체계들이 주체혁명위업을 전진시키는 데 관건적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국방과학연구 부문 과학자들의 공로를 당과 정부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해 103명의 과학자에게 군사칭호(군인계급)를 한 등급 올려줄 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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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전 대사는 남북경제협력에 대해 ‘실현성이 없는 구상’이라고 되짚으며 “북한경제를 한국과 협력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이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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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선임분석관은 '김정은 위원장의 업적 쌓기'라는 데 주목했다. 그는 "북한의 무기 실험이 성공적이었고, 이것이 김정은 위원장의 성과라는 걸 보여줄 필요도 있었을 것"이라며 "대대적으로 (과학자의) 승진을 발표하며 김 위원장의 업적을 보여주고, (김 위원장의) 대내 통치력을 다지려는 의도"라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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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북한과 손잡으면 부담이 늘 뿐” 계속해서 무토 전 대사는 문재인의 남북경제협력구상을 ‘대단한 꿈’이라고 비꼬며 “문 대통령은 현실을 모르고 있다. 북한과 한국이 손을 잡아도 북한의 현재 경제상황으로는 부담이 늘 뿐”이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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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선임분석관은 "신형 전술유도탄이나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 등을 한두 번 시험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라고 내다봤다. 그는 “북한지원에 대한 생각이 헛일이 된 단적인 사례는 문재인 씨의 인도적 북한 지원 제안“이라며 ”문재인 씨는 미국의 양해를 얻어 (한국은 미국이 적극적으로 평가했다고 했는데 미국은 그럼 해보든지... 라는 반응이었다고 한다) 지원제안을 했지만 북한은 그 제안을 일축했다. 북한은 문 대통령이 믿는 만큼 한국과의 관계를 중시하지 않는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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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던 장금철 부장은 지난 6월 30일 판문점 남북미 회동 당시 김정은 위원장을 수행하면서 대외 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다이이치 경제연구소’ 수석 이코노미스트 나가하마 도시히로(永浜利廣) 씨에 의하면 1990년에 동서독일의 통일 당시 1인 당 GDP 격차는 두 배였는데, 현재 한국과 북한의 격차는 20배라고 한다”며 “게다가 북한의 인프라 개발이 극단적으로 뒤쳐지다보니 산업발전도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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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발언 내용에 대하여 하나하나 코멘트할 생각은 없지만 한국이 외교적 노력을 하고 있다는 주장하는 점에 대해서는 반론하지 않을 수 없다”며 “한국은 국민감정을 자극하고 이를 배경으로 일본에 양보하지 않겠다는 자세로 일본에 임하고, 일본이 양보하라고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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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12일 자위적국방력강화에 크게 공헌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주는 명령 제008호를 하달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문재인 씨에 의하면 ‘경제규모’와 ‘내수시장’에서 일본경제는 한국보다 유리하지만 남북이 경제협력을 하면 ‘경제규모’와 ‘내수시장’이 확대돼 한국과 북한이 함께 일본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소리”라며 “이것이 한국 국민들에게 얼마나 큰 희망을 주는 구상일까”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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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명단 중에서 눈에 띄는 이름은 전일호다. 그는 우리 군의 중장에 해당하는 상장에 올랐다. 전일호는 김정은 위원장이 참관한 신형 무기체계 공개 현장에 대부분 얼굴을 드러낸 인물이다. 그는 올해 7월 25일 원산, 8월 3일 영흥, 8월 6일, 8월 10일 함흥에서 이뤄진 단거리 탄도미사일 등의 시험 발사에서 김 위원장을 영접했다. 전일호는 지금까지 직급·직책이 확인된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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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북한은 현재 아베정권에 대해서는 강경자세로 일관하고 있어 얼핏 보면 한국과 같이 투쟁할 여지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며 “실제로 김정은 씨는 무조건 대화하자는 아베총리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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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실업자의 증가를 숨기기 위해 재정자금을 써서 고령자를 가두청소 등의 저임금으로 고용하면서 숫자를 맞추고 있다”며 “문재인 정권 이후 생활이 더 어려워졌다는 국민이 약 60%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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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8월 15일 광복절 시위는 더욱 대규모가 될 듯하다”며 “하지만 박근혜 탄핵의 시위가 최종적으로 100만 명까지 확대된 것은 탄핵을 향한 빠른 흐름이라는 배경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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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사이트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역시 "추가 발사할 가능성은 반반이다, 하지만 북한이 잇따라 발사한(5월 9일, 7월 25일, 8월 6일) 북한판 이스칸데르를 빼고 신형방사포나 10일 쏜 새로운 단거리 전술지대지 탄도미사일 같은 경우는 추가 실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봤다. 그러면서 "시험 발사하고 그 성능과 성과를 정확히 파악하려면 한두 번 추가 발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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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이처럼 대대적으로 승진 인사를 알린 것은 5월 초부터 지난 10일까지 이어진 신형 무기 발사실험을 한층 돋보이게 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앞서 6일 김 위원장이 서부작전비행장에서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한 뒤 수행 인사 및 국방과학 부문 간부 등과 기념촬영을 했던 것처럼, 대규모 승진을 통해 무기체계가 완성 수준에 가까워 졌다는 점을 재차 드러내고자 한 셈이다. 아울러 과학자들에게 무기 개발의 공을 돌림으로써 군부 사기진작 등 체제 결속을 다지려는 시도로도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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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전 대사는 “한국은 북한과 함께 아베정권과 대치하려고 하고 있다”며 “재작년 광복절(독립기념일) 연설에서도 북한과 손을 잡고 징용공 문제를 조사하자고 제안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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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격의 피해 횟수는 이웃한 한국이 10회로 가장 심했고, 인도가 3회, 방글라데시와 칠레가 2번씩이었다. 그 밖에 한 번씩 사이버 공격을 당한 나라들은 13개국이다. 코르타리카, 감비아, 과테말라, 쿠웨이트, 라이베리아, 말레이시아, 몰타, 나이지리아, 폴란드, 슬로베니아, 남아공, 튀니지, 베트남이 피해를 입었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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