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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가노랜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245) 작성일19-08-14 05:24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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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나나는 곧 신앙이지...










































사쿠라이는 또 "(한일관계가) 왜 이렇게까지 됐을까 생각해보면, 한국인들이 '스스로 인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정말 많은 국제사회 멤버들도 일본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으로선 그 사실을 인정할 수 없어 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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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과문은 DHC코리아가 본사의 동의나 조율 없이 올린 것입니다. JTBC 보도 직후 공식 소셜미디어에서 댓글창을 없앤 일도 사과했지만, 다시 댓글창을 열자마자 "이미 늦었다", "발언한 사람이 사과해야 한다"는 글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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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장품 회사 DHC의 혐한 파문 갈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됐던 계열 DHC 테레비 오늘(13일) 방송에서는 아예 이 문제를 맨 처음 보도했던 JTBC 뉴스룸을 보여주면서 히히덕 거리는 모습까지 보여줬지요. 조금 전에 DHC 코리아의 사과가 나왔지만 글쎄요 저 내용을 보면 사과 자체가 진정성이 있는가 많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양 반장 발제에서는 관련 내용 자세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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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DHC코리아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혐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한 날이다. 하지만 해당 프로그램이 이날 오전 다시 한 번 혐한 방송을 진행하면서 비난 여론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오후 3시30분 현재 DHC코리아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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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일 갈등을 심화시킨 화이트리스트 제외 발표에 대해 “한국이 수면 아래서 돈을 써 미국이 엄청난 착오를 하게 했다”는 터무니 없는 말도 했다. 한국이 화이트리스트 제외 발표를 막기 위해 로비스트를 고용한 뒤 미국 정부에 중재 로비를 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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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운동이 계속되면서 DHC 제품은 설 곳을 잃고 있습니다. 화장품 편집 매장에 이어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도 DHC 상품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국제 사회는 일본이 맞다는데 한국만 인정 못한다" 그의 말이 끝나자 또 다른 출연자 사쿠라이 요시코는 "최근 한일 관계에 있어 한국 정부와 언론인, 민간인들까지 아무도 진실을 보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일본의 정치활동가이자 언론인인 그는 '아름다운 일본의 헌법을 만드는 국민의 모임'의 공동 대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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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DHC코리아 임직원 모두가 한국인이고, 해당 방송 내용에 모두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국인 가운데 문재인 정권을 이상하다고 여기는 이들을 지지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지지 대상으로 두명을 언급했다. 그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근무했던 이영훈 교수라는 분은 20년 전 위안부 성노예화는 없었다고 주장했다가 한국인으로부터 뭇매를 맞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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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장품 기업 디에이치씨(DHC)의 자회사 DHC테레비가 13일 오전에도 혐한 발언을 이어갔다. [(화면출처 : 유튜브 '롯본기 김교수') : 일본의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한국에 전파해서 미안합니다. 일본이 조선에 철도를 놔줘서 교통이 편리하게 돼서 미안합니다. 일제가 조선에 학교를 많이 세워서 조선인의 문맹률을 많이 낮추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정말 이런 사람 버젓이 출연시키면서 한국에서는 100억 가까이 화장품 팔아먹는 거 글쎄요. 이것은 자존심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일본 본사의 사과 한마디 받아내지 못하고, 물론 DHC코리아는 조금 전에 사과를 했지만 말이죠. 본사 사과 한마디 받아내지 못하고 계속 화장품을 사준다면 이것은 그야말로 시쳇말로 호구죠. 글로벌 호구. 물론 저도 조금 걱정되는 것은 있습니다. 하루빨리 DHC 본사의 책임있는 답변이 나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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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사람의 제자인 이우연씨도 강제징용 당시 한국인과 일본인의 (처우에 있어서) 차이는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쳤을 때 혹은 병이 걸렸을 때 강제징용 노동자들을 어떻게 대해줬는지에 대한 기록을 보면, 한국인과 일본인이 완전히 같았다"며 "심지어 일을 그만두고 돌려보낼 때도 돈과 배를 마련해 노동자들을 부산까지 돌려보내줬다는 기록이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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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은 싸늘합니다. 이에 국내 소비자들은 불매운동 의사를 밝히고 있다. 다수의 네티즌은 DHC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 찾아가 사과와 해명을 요구하기도 했다. DHC측은 사과 대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댓글을 차단하는 조치를 취했다. 화장품 성분분석 어플리케이션 '화해'에서도 DHC 브랜드 제품들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표 제품인 클렌징 오일 리뷰에는 '혐한 회사이니 더 꺼려진다. 한국에서 나갔으면 좋겠다.', '그동안 써본 클렌징 오일 중에 가장 좋았는데 불매하겠다. 다른 클렌징 오일 찾다가 화해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았다.' 등의 제품 리뷰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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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하는 방송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하겠다고도 했습니다. 그러자 햐쿠타 나오키는 고개를 끄덕이며 "기본적인 것부터 말씀드리면 강제징용이라는 단어 자체가 잘못됐다"며 "그들이 가고 싶다고 지원해서 가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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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국이 식민지 역사를 잊은 채 터무니없는 소리를 한다며 비난했다. 그는 “원래 세계 2차대전은 한반도와 전혀 관련이 없다. (한국은) 일본의 일부분이었기 때문”이라며 “그런 역사가 있는데도 한국은 연합군이었다고 엉터리 주장을 하고 있다”는 막말을 내뱉었다. "왜 사람 얼굴에 모자이크 하나. 내버려둬도 괜찮다." 사과는 없었다. 조롱만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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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을 조롱하기도 했다. 햐쿠타는 "아사히 맥주를 다 따라버리는 일도 있었다고 들었다"며 "하지만 미리 맥주를 마시고 물을 넣고 흔든 다음 거품을 만들어 맥주인 것처럼 따라버리는 것 아니냐"며 비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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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코리아 입장 발표 예정된 날... DHC테레비 또 혐한 방송 이날 오전 8시경 DHC테레비의 뉴스프로그램 '도라노몬뉴스'는 극우 소설가 햐쿠타 나오키와 역시 극우 여성 저널리스트 사쿠라이 요시코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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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송에 대해 깊이 사죄한다면서 DHC코리아가 한국인 대표 명의의 사과문을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일본 화장품 회사, DHC의 혐한 발언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오늘 사과문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국 지사가 대신 사과를 하고 정작 문제를 일으킨 DHC 본사는 사과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사과를 두고 "아니 한만 못하다'는 표현이 적절한 겁니다. DHC의 한국지사, DHC코리아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과문입니다. 혐한 방송을 한 'DHC 텔레비전' 관련 문제로 물의를 일으켜 깊이 사죄드린다며, 입장 발표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 지사는 임직원 모두가 한국인으로 'DHC 텔레비전' 출연진의 모든 발언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인 비하 방송 역시 지속적으로 중단을 요청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과문은 한국지사 차원에서만 올라온 것입니다. 혐한발언의 당사자인 방송 관계자나 DHC 본사는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DHC 코리아는 본사 차원의 사과를 요청했지만 일본 본사에서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HC코리아 관계자] "저희 사과문을 보시면 '단독으로 발표한다'와 거의 가까운 표현이 된 것 같아서. 지금 (본사와) 조율이 안 된 상황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한국 소비자를 배려하지 않는 듯한 DHC 본사의 태도가 되풀이되면서 여론은 더욱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대부분의 화장품 매장에 이어 전자상거래 업체들까지 DHC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나섰습니다. 온라인 상에선 아예 한국시장 철수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DHC코리아 관계자] "(아예 철수하시는 건 아니죠?) 아직 결정된 사안은 없습니다." 한국 법인만 사과했다가 여론에 불을 질렀던 유니클로의 전례를 보고서도 DHC 본사가 사과를 외면하는 것은 한국 사업을 접으면 그만이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의 자회사인 'DHC테레비'가 혐한 발언과 가짜 뉴스가 담긴 유튜브 콘텐츠를 내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분노가 커졌다. 국내 유통 채널들도 불매 운동의 여파를 고려해 제품 퇴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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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권분립에 따라 사법부의 강제 징용 판결에 관여할 수 없다는 한국 정부의 입장을 조롱했다. 아오야마 의원은 “평소 사법 독립성을 전혀 느낄 수 없었던 한국이 갑자기 사법 독립이 됐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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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비하하는가 하면, 서슴지 않고 역사도 왜곡합니다. 앞서 DHC 측은 지난 10일 노골적으로 한국을 폄하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출연자들의 발언을 그대로 방송했다. 한국의 불매운동과 평화의 소녀상을 비하하며 ‘조센징’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또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 지금의 한글이 됐다”는 거짓 정보를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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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국내에서는 ‘#잘가요DHC’ 해시태그 캠페인이 시작되는 등 DHC 불매운동 펼쳐졌다. 한국 소비자들의 거센 분노에도 DHC 측은 사과는 물론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지 않았다. DHC 코리아는 쏟아지는 비난에 SNS 계정 댓글 기능을 차단하는 등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오늘 오전이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방송된 '도라노몬뉴스'입니다. 게스트 두사람이 등장하는데요. 오픈 스튜디오에 게스트 보려고 사람들 아주 많이 모여있네요. 아이돌이라도 오는 것일까요? 사람들 박수치고 좋아합니다. 이 양반이 누구냐? 일본 최고의 혐한 작가 햐쿠타 나오키입니다. 잠시 후에 자세히 설명드리죠. 이어서 이번에는 여성 게스트입니다. 반응이 더 뜨겁네요. 일본에서요. '극우 여전사'로 불린다는 저널리스트 사쿠라이 요시코입니다. 최고의 혐한 작가, 극우 여전사 이거 뭐 방송 안봐도 오늘 방송 내용 각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 방송은요. 게스트가 오늘의 뉴스를 하나 고르면 그것을 갖고 관련 토크를 합니다. 먼저 햐쿠타 나오키, 뉴스 보드를 보더니 "아 오늘 맨처음 다룰 뉴스 저는 9번으로 하죠"합니다. 9번 뉴스 도대체 뭘까요. 보시죠. [도라노몬 뉴스 진행자 : (9번 가시죠.) 아, 9번! 저도 좀 놀랐습니다. 도라노몬 뉴스, 한국 뉴스에 디스를 당하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한국의 방송국 JTBC는 이달 10일 일본의 화장품 회사 DHC가 혐한 방송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거 한번 해보자는 것이죠. 그러더니 이 문제를 맨처음 보도한 지난 주말 JTBC 뉴스룸 리포트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 우상단에 네모낳게 나오는 출연자들 표정 보십쇼. 이제 리포트가 끝났습니다. 이 사람들 뭐라고 할까요? [햐쿠타 나오키/일본 작가 : 하하…대단하네요. 한국에선 지금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DHC 제품까지 번지고 있어요. 도라노몬 뉴스에 대해선 '말도 안 되는 뉴스'라고 한다는 거죠.] 그런데요. 유독 말 많은 이 양반 어디선가 좀 본 듯한 낯익은 얼굴인데 말이죠. 어디서 봤더라, 다시 한번 보시죠. [햐쿠타 나오키/일본 작가 : 방금 모자이크를 해놨던데, 저는 금방 알아보겠는데요? 왜 남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합니까. 그냥 내보내도 되는데. 불만스럽네요.] 아하 그렇군요. 뉴스룸 리포트를 다시 한번 보시죠.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주는데 까짓거 모자이크 벗겨내죠. 하나 둘 그렇습니다. 이 양반이 저 양반이었습니다. "일본이 한글을 통일시켜서 지금의 한글이 생겨났다" 바로 이 황당 드립의 주인공이 이사람이었었습니다. 정말 이 헤어스타일 때문에 모자이크든 블러든 정말 소용이 없는 거 같긴 한데 말이죠. 이 사람 발동이 걸렸습니다. 갑자기 "그러고 보니 오늘 이 방송 한국에서도 볼지 모르겠네요"하더니 카메라 정면 응시합니다. 그래놓고서는 [햐쿠타 나오키/일본 작가 : 한국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아이고…' (잠깐만요. 그게 뭐예요? 아이고가?) 몰라요. 한국말 몰라요. '시나라입니다.'] 켓세키, 결석이라는 뜻입니다. 갑자기 이 말이 생각이 나네요. 출석은 모르겠습니다. 말 나온 김에 햐쿠타 나오키라 누군지 좀 더 알아보죠. 아베 총리가 지극히 신임하는 극우 혐한 작가입니다. NHK 회장을 선임하는 경영위원에 아베가 직접 내리꽂은 그런 인물이기도 하죠. 몇년 전에 이렇게 두 사람 대담집까지 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아주 유명한 소설도 썼죠. '영원의 제로'라는 책인데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주력전투기 제로센, 또 그 제로센을 타고 미군함에 돌진한 카미카제 특공대를 미화한 소설이죠. 2013년에 저것이 영화로도 제작되어서 800만 동원, 그해 일본 박스오피스 2위였다죠. 아베 총리 이 영화 시사회 보러가서 엉엉 울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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